기사최종편집일 2026-05-1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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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출산' 문지인, 칸까지 갔는데…"숙소에서 안 나가, 체력 관리 해야" (지인의 지인)

기사입력 2026.05.13 17:25 / 기사수정 2026.05.13 17:25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문지인이 칸 페스티벌에서의 컨디션 관리 후일담을 밝혔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에는 '칸 만삭사진과 파리요양병원 입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문지인은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하기 위해 짐을 챙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임신 중이기에 위, 자궁 수축 등 여러 상비약을 챙겼다. 

그는 파리에 가기 전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며 "파리에 와서 핑크카펫 서기 전까지 숙소에서 안 나가고 체력과 피부 관리를 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파리에 왔지만 파리 요양병원이라 생각하고 관리를 하고 건강한 모습으로 서야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누워있겠다"라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문지인은 식사를 위해 잠시 외출한 뒤 다시 숙소로 돌아와 "쫄보라 그런지 엄청 체력 관리를 하는 편인 것 같다. 그래도 늘 조심하는 게 좋으니까 무사히 일정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게 제일 큰 미션이자 소원, 바람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문지인은 영화 '젠플루언서'를 통해 지난 24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 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젠플루언서'는 제9회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이하 '칸 시리즈') 비경쟁 부문 랑데뷰 섹션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김기리와 지난 2024년 5월 결혼했으며 오는 8월 출산 예정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인의 지인'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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