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5'에 출연한 홍종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홍종현이 '하트시그널5'에 출연해 날카로운 추리력을 펼쳤다.
지난 12일, 홍종현이 채널A ‘하트시그널5’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평소 ‘하트시그널’ 시리즈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만큼, 스페셜 예측단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홍종현은 “오랜만에 돌아온 ‘하트시그널’에 참여하게 돼 굉장히 기분이 좋다“며 팬심을 드러낸 후 “현장에서 즐겨보겠다”라며 다부진 각오를 전해 기대를 모았다.
홍종현은 ‘하트시그널’을 잘 아는 찐팬의 모습으로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지금까지 풀린 입주자들 간의 관계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며 시청자들이 청춘남녀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해 호평을 받은 것.
또한 홍종현은 날카로운 추리력을 발휘, 입주자들의 행동이나 말 한마디에 담긴 의미를 간파해 놀라움을 안겼다.
남녀의 썸 흐름을 예리하게 짚은 홍종현은 사랑의 작대기가 어디로 향할지 함께 추측해 재미를 더했다.
홍종현은 입주자 강유경이 느낄 혼란스러운 심경에 깊이 공감하는가 하면, 누구보다 과몰입해 다채로운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내기도 했다.
예능 나들이를 마친 홍종현은 지난 2월 종영한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에서 직진 순애보의 주인공으로 활약했다.
사진 = 채널A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