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혜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혜리는 1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편안한 후드 집업 차림으로 소파에 앉아 인형을 들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특히 혜리의 캐릭터를 그대로 닮은 듯한 인형이 눈길을 끌었다.
혜리는 해당 인형을 바라보며 애정을 드러냈고, "졸귀탱…"이라는 짧은 멘트를 덧붙이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인형 역시 혜리와 같은 후드 집업 스타일을 하고 있어 귀여움을 더했다.
무엇보다 혜리는 내추럴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를 자랑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꾸밈없는 분위기에도 독보적인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혜리는 올해 아시아 팬미팅 투어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투어는 6월 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9월 5일 타이베이 공연까지 총 5개 도시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 = 혜리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