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4.29 19:43 / 기사수정 2026.04.29 19:43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김태용 감독의 아내이자 중국 배우 탕웨이가 직접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탕웨이는 29일 자신의 SNS 계정에 "그렇다. 정말 큰 뜻밖의 소식이다. 너무 기쁘다"며 "우리 집에 작은 망아지가 한 마리 더 생기게 됐다. 모두가 무척 기대하고 있다. 여러분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둘째 임신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태용 감독과 탕웨이, 그리고 두 사람의 딸로 추정되는 세 사람이 놀이터를 배경으로 말 장난감을 손에 쥔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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