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6 17:26
연예

맹승지, '7200만뷰' 조회수 비결→충격 'DM'…"중요부위 평가해달라고" (노빠꾸)

기사입력 2026.04.16 12:50

김지영 기자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맹승지가 파격 언더붑 비키니 사진을 SNS에 공개한 후 받은 충격적인 DM 내용을 공개했다.

15일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맹승지, 개그우먼이 개그프로에서 안 뜨고 무한도전 리포터로 아는 '애는 착해'의 아이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영상에는 맹승지가 게스트로 출연해 SNS에 올려 화제를 모은 비키니 사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탁재훈은 "맹승지 씨를 조사하는데 너무 힘들었다"며 여러 장의 비키니 사진을 공개했고, 촬영 시기를 묻자 맹승지는 "작년 8월~10월"이라고 답했다. 이어 "이렇게 파격적인 스타일은 처음 입어봤다"고 덧붙였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특히 탁재훈이 언더붑 비키니 사진을 가리키며 "누구 수영복을 빌려 입었냐"고 묻자, 맹승지는 "일부러 언더붑으로 밑가슴을 (드러냈다)"이라며 쑥쓰러움을 드러냈다.

이에 의도된 노출인지 묻는 질문에는 "그렇다"고 인정하며 "수영하다가 실제로 올라간 적도 있어 당황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사진 촬영 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으로 "가슴"을 꼽으며 "각도에 따라서 어떻게 보면 진짜 절벽같이 나오고, 어떻게 보면 커보이게 나온다"며 언급했다.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이후 언더붑 비키니 사진을 SNS 공개한 후의 반응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졌다. 맹승지는 "반응이 폭발적이었다. 한 달 조회수가 7200만 회까지 올라갔다"며 "세계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에게 DM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중요부위를 평가해달라는 메시지도 있었다"며 "그래도 예의 바르게 보내는 분들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노빠꾸탁재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