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1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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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미모 화제된 여동생 언급 "친언니 아니면 인연 끊었을 것" 파격 (개과천선)

기사입력 2026.04.16 10:31 / 기사수정 2026.04.16 10:31

이예진 기자
서인영 계정, KBS
서인영 계정, KBS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여동생과의 현실 자매 일화를 공개했다.

15일 서인영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회개하고 교회에서 온종일 찬양하는 서인영 신앙생활 최초공개 (+라이브, 솔로무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제작진이 "MBTI가 뭐냐"고 묻자 서인영은 "ESTP"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어떤 사람은 상종도 안 한다던데?"라며 웃었다.

특히 서인영은 여동생의 반응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 동생이 얘기해줘서 알았다. 친언니 아니면 인연 끊을 1순위라고 하더라. 받을 거 다 받아놓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과천선 서인영'
'개과천선 서인영'


현실 자매다운 거침없는 발언이 이어지며 유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서인영은 앞선 영상에서도 여동생을 언급한 바 있다. 거실에 놓인 가족사진 속 동생 서해영의 모습에 제작진이 "동생분이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감탄하자, 서인영은 "다들 그렇게 말한다. 내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가족사진 속 서해영의 모습이 공개되자 이는 큰 화제를 모았다.

서인영의 동생 서해영은 과거 KBS 2TV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에도 빼어난 미모로 '잠실 얼짱'이라 불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사진=서인영 계정, KBS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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