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석진,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지석진이 주식 투자와 관련한 웃픈 사연을 전했다.
지난 14일 'TEO 테오' 유튜브 채널에는 '팀 대군부인을 볼 채비를 하라!'라는 제목의 '살롱드립' 135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을 담은 쿠키 영상이 담겼는데, 해당 영상에서는 지석진이 오마이걸 미미와 함께 출연했다.

'살롱드립' 유튜브 캡처
지석진은 "삼성전자 주식을 내가 8만 원대에 샀는데, 늘 10만 원을 못 넘고 떨어지더라"며 "어느 날 10만 원을 딱 넘길래 팔았다"고 말하며 호탕하게 웃었다.
그러면서 "이야, 기가 막히게 내가 팔더라"고 씁쓸해했고, 장도연은 미미에게 "(주식 시장에서) 불장의 반대말을 뭐냐"고 물었다. 이에 미미는 "냉장"이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한편, 삼성전자의 주가는 한 때 4만 9900원대까지 떨어졌으나, 지난해 10월 10만 원 선을 돌파하더니 지난 2월 20만 원을 돌파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살롱드립'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