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라인게임즈 '애니멀 버스터즈'가 양대 마켓 인기 순위 TOP 10에 진입했다.
10일 라인게임즈(공동대표 박성민·조동현)는 개발 관계사 슈퍼어썸(대표 조동현)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캐주얼 방치형 RPG '애니멀 버스터즈(Animal Busters)'가 출시 초반 양대 마켓 인기 순위권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애니멀 버스터즈'는 지난 7일 국내 포함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출시 이후 3일 만에 구글 플레이 인기 순위 2위에 올랐으며, 애플 앱스토어에서도 인기 순위 9위를 기록해 양대 마켓 모두 인기 순위 TOP 10에 진입했다.
라인게임즈는 양대 마켓 인기 순위 TOP 10 진입을 기념해 이용자들에게 '버스터 픽업 뽑기 티켓' 100개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보상은 다음 달 18일까지 게임 내 우편함을 통해 지급된다.
게임 출시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게임에 접속하면 총 7,000회의 캐릭터 뽑기를 할 수 있는 '버스터 뽑기 티켓'을 획득할 수 있으며, 게임 재화 '루비’도 대량으로 얻을 수 있다. 또한, 원하는 세력의 영웅 버스터 1종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영웅 버스터 선택권'도 모든 이용자가 받을 수 있다.
또한, 4월 30일까지 디스코드를 통해 론칭 기념 전용 쿠폰을 얻을 수 있다. 이 쿠폰은 입력 페이지에 등록 후 즉시 사용할 수 있다.
라인게임즈 관계자는 "'애니멀 버스터즈'에 보내주신 이용자분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업데이트와 소통을 통해 방치형 RPG 본연의 즐거움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를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애니멀 버스터즈’는 '버스터'라 불리는 60여 종의 동물 캐릭터를 수집해 육성하는 방치형 RPG로, 캐릭터와 장비 성장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사진 = 라인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