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8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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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깎고 맨유 남는다' 매과이어, 맨유와 1년 재계약…퇴출 위기? 레전드 보인다 "충성심과 내심의 승리" [오피셜]

기사입력 2026.04.08 04:21 / 기사수정 2026.04.08 04:21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맨유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맨유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맨유는 "매과이어는 구단과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으며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다"고 알렸다.

매과이어는 2019년 맨유 입단 이후 266경기에 출전했고, 카라바오컵과 FA컵 우승을 함께했다.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대표하는 것은 최고의 영광이다. 이는 나와 내 가족에게 매일 자부심을 안겨주는 책임감"이라며 "이 놀라운 클럽에서 최소 8시즌 동안 뛰게돼 기쁘다. 특별한 팬들과 함께 더 많은 멋진 순간을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이어 "이 흥미진진한 선수단의 야망과 잠재력을 느낄 수 있다. 주요 트로피를 위해 싸우겠다는 클럽 전체의 결의가 분명하게 드러나고 있고, 최고의 순간들은 아직 오지 않았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제이슨 윌콕스 맨유 단장도 매과이어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그는 "매과이어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는 데 필요한 정신력과 회복력을 갖춘 선수"라며 "최고의 프로 정신을 지닌 선수로, 젊고 야심찬 우리 팀에 귀중한 경험과 리더십을 불어넣어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매과이어는 이번 재계약을 위해 연봉 삭감을 감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매과이어는 당초 올여름 자유계약선수가 될 예정이었으나 에이전트와 구단이 오랜 협상 끝에 기존 주급 18만 파운드(약 3억5700만원)보다 낮은 수준의 새 계약에 합의했다.

금액을 낮추더라도 맨유에 남겠다는 의지가 강했다는 뜻이다.

매과이어는 한때 맨유에서 입지가 크게 흔들렸던 선수다. 저조한 경기력으로 주장 완장을 잃었고, 이적설도 끊이지 않았다.

실제로 2023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 가능성이 거론됐고, 이후 AC밀란과 사우디아라비아 구단들의 관심도 받았다. 그러나 매과이어는 여러 제안을 거절했고, 결국 올드 트래퍼드에 남는 길을 선택했다.

에릭 텐 하흐 감독 체제에서 주장직을 박탈당하고 벤치 자원으로 전락하는 등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으나 마이클 캐릭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후 다시금 핵심적인 역할을 부여받으며 반전에 성공했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맨유도 매과이어를 잃고 싶지 않았던 분명한 이유가 있었다.

데일리메일은 카세미루의 이탈이 유력한 상황에서 맨유가 경험 많은 선수들의 대거 이탈을 우려했고, 연봉을 일부 조정하는 조건이라면 매과이어를 잔류시키는 것이 옳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특히 마티아스 더 리흐트와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매과이어가 주전 센터백으로 버티며 팀 안정에 기여한 점도 크게 작용했다.

맨유는 매과이어와의 재계약을 통해 수비진 안정화를 꾀할 수 있게 됐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한때 애물단지 취급을 받았던 해리 매과이어가 결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에 성공했다. 연봉 삭감까지 받아들이며 잔류 의지를 분명히 밝힌 가운데, 맨유 역시 경험과 리더십이 필요한 시점에서 매과이어를 붙잡는 쪽을 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과이어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하는 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계약에는 1년 추가 연장 옵션도 포함됐다. 이로써 매과이어는 최소 8시즌 이상 맨유 유니폼을 입게 됐다. 연합뉴스


동시에 다가올 여름 이적시장에서 전력 보강 우선순위를 재설정할 수 있는 여유도 얻었다. 중앙 수비수 영입에 투입될 에너지를 중앙 미드필드나 왼쪽 측면 수비 강화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데일리메일은 "매과이어의 재계약은 텐하흐 감독 체제에서 주장 완장을 잃는 등 기복이 심한 맨유 생활 동안 항상 묵묵히 노력하며 충성심과 인내심을 보여준 한 선수의 승리"라며 "여전히 최고의 기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레니 요로와 에이든 헤븐 같은 젊은 중앙 수비수들을 지도할 수 있는 선수를 잔류시키는 것은 맨유 입장에서도 옳은 결정이었다"고 평가했다.


사진=연합뉴스 / 맨유

나승우 기자 winright95@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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