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4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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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의 여신: 니케', 11일 도로X춘식이 컬래버 굿즈 온라인으로 선보여 "소장가치 높은 선물되길"

기사입력 2026.04.03 20: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승리의 여신: 니케'와 카카오프렌즈 협업 굿즈 온라인 판매가 시작된다.

3일 레벨 인피니트는 시프트업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건슈팅 RPG '승리의 여신: 니케'와 카카오프렌즈의 협업 한정 굿즈를 오는 11일부터 온라인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카카오프렌즈 홍대플래그십 스토어에서는 팝업스토어 '도로와 춘식이의 하루’가 운영돼 이곳에서 현장 굿즈 판매가 진행됐다. 협업을 기념해 출시한 카카오톡 이모티콘 '도로롱과 춘식이의 하루'는 출시 후 종합 인기 순위 2위를 기록하기도.

이번 온라인 판매는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직접 방문하지 못했던 이용자에게 구매 편의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판매는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다만 일부 굿즈는 1인당 구매 수량이 제한될 수 있다.



컬래버레이션 굿즈는 ▲랜덤 피규어 ▲액막이 명태 키링 인형 ▲턴테이블 블루투스 스피커 ▲변색 소주잔 세트 ▲틴케이스 메모지 등 리빙·문구류, 피규어, 봉제류로 구성됐다.



레벨 인피니트 관계자는 "이번 협업은 서브컬처 게임의 경계를 넘어 대중적인 캐릭터 IP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 팬과 일반 대중 모두에게 '승리의 여신: 니케'가 보유한 캐릭터 특유의 친근함을 알리고,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기획됐다"라고 말했다.

이어 "도로롱과 춘식이의 귀엽고 위트 있는 매력을 담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들이 팬들에게 소장 가치 높은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창의적인 콘텐츠로 이용자분들께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다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라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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