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3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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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전임신' 김지영, ♥윤수영과 신혼 공개 6일 앞두고…옷으로 가린 'D라인'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2 15:35 / 기사수정 2026.04.02 15:35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사진 = 김지영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지영은 개인 채널에 "아아~ 밤 산책하기 최고로 좋은 계절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길가에 핀 노란색 꽃들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품이 넉넉한 흰색 겉옷으로 D라인을 가린 김지영은 밝은 미소를 띠고 있어 눈길을 끈다.

김지영-윤수영 웨딩화보
김지영-윤수영 웨딩화보


김지영은 승무원 출신으로, 2023년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인기를 얻은 인물이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그는 지난 1월 직접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동시에 혼전임신 소식도 알린 김지영은 "처음엔 두려움이 앞섰지만, 그리 머지않아 두려움을 비집고 피어나는 행복에 압도 당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가 엄마가 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지영의 남편은 국내 최대 유료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으로,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오는 7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신혼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김지영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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