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0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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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영식, '3초 서강준' 외모로 등장부터 시선 집중…송해나 "데이트 하고파" (나솔)

기사입력 2026.04.01 23:02 / 기사수정 2026.04.01 23:02

장주원 기자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31기 솔로남들이 공개됐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는 31기 '솔로남녀' 출연자가 전격 공개됐다.

본격적으로 31기 솔로남녀가 등장하기 전, 데프콘은 "이번 31기는 사랑에 의한 질투의 감정이 도드라졌다. 질투 특집까지는 아니지만, 질투가 어마어마하게 빌드업된다"고 소개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데프콘의 31기 예고에 이어 31기 솔로남들이 먼저 솔로민박을 찾았다. 무스탕에 청재킷을 입은 채 남성미를 풍기며 등장한 영식의 모습에 3MC는 "잘생겼다", "눈이 되게 샤프하다"고 말하는가 하면, "서강준이 보인다"고 감탄했다.

또렷한 외모를 뽐내며 제작진과 마주한 영식은 "혼자 운동하는 걸 좋아한다. 혼자 뛰거나 헬스장 가서 운동한다"며 취미를 뽐내는가 하면, 자기 관리를 통해 만들어진 근육질 몸매를 공개했다.

영식은 "저는 책임감이 장점이고 성격도 유들유들한 편이다"라고 성격을 말하는가 하면, 송도에 자가가 있다는 사실까지 밝히며 결혼 준비를 마쳤음을 어필했다. 이에 송해나는 "데이트 선택을 하면 31기 영식을 할 것 같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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