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1 12:29
연예

김동완, SNS 구설 의식했나…"거짓말 하지 않을 것" 의미심장

기사입력 2026.04.01 08:32 / 기사수정 2026.04.01 08:32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신화 김동완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신화 김동완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또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1일 김동완은 개인 채널에 "난 오늘 거짓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신화의 모든 팬들이 나의 스레드 자체가 거짓말이길 바라기 때문이다"라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는 오늘(1일)이 만우절인 것을 두고 한 말로 추정된다.

샂니 = 김동완 인스타그램 스토리
샂니 = 김동완 인스타그램 스토리


잦은 SNS로 소통 중인 김동완은 최근 성매매 합법화 발언을 비롯해 여성 BJ를 폭행한 MC 딩동을 공개 응원, 전 매니저의 폭로 등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지난 30일에는 신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을 대신해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

29일 신화 멤버 이민우가 재일교포 3세 이아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이민우를 축하하기 위해 모든 신화 멤버들이 모였으나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은 신혜성은 결국 불참했다.


유일하게 불참한 신혜성에게 시선이 집중되자, 하루 뒤인 30일 김동완은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김동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