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7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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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키, 5개월만 활동 재개…샤이니 5월 단독콘서트 연다

기사입력 2026.03.27 17:19

샤이니, SM엔터테이먼트 제공
샤이니, SM엔터테이먼트 제공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그룹 샤이니(SHINee)가 오는 5월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샤이니는 5월 29~31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 The Trilogy I - 2026 SHINee WORLD VIII : [THE INVERT]’(- 더 트릴로지 I - 2026 샤이니월드 VIII : [더 인버트])를 연다.

이번 공연은 샤이니 4인이 1년 만에 선보이는 새 단독 콘서트로, ‘뒤집다’, ‘전환하다’라는 뜻을 가진 타이틀 ‘INVERT’에 어울리게 색다른 연출과 새로운 관점을 통해 샤이니의 음악 세계를 만날 수 있다.



또한 이번 콘서트의 티켓 예매는 멜론티켓에서 진행되며, 30일 오후 8시 팬클럽 선예매, 4월 1일 오후 8시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이에 따라 키는 활동 중단 5개월여만에 팬들 앞에 서게 됐다. 키는 지난해 연말 박나래의 '불법 의료 행위' 의혹 이후, 이른바 '주사이모'와의 친분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와 관련 키는 '주사이모'와의 친분을 인정하면서도 그가 의사인 줄 알았다며 억울함을 표했다. 더불어 출연 중인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사실상 활동을 중단했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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