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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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2', 이용자 100명 초청한 팬 소통 행사 성료…우중 프로듀서 참석

기사입력 2026.03.23 19: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소녀전선2'가 이용자 100명을 초청해 팬 소통 행사를 진행했다.

23일 선본 네트워크가 개발하고 하오플레이가 서비스하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소대 전술 RPG '소녀전선2: 망명'(이하 소녀전선2) 측은 지난 21일 팬 소통 행사 '프로듀서와 함께하는 보이마스티나 정비 시간'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이마스티나 업데이트를 기념해 서울 서대문구 '소녀전선2: 망명 GALLERY'에서 열렸으며, 총 100명의 지휘관(이용자)이 초대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중 대표 프로듀서와 MC 황블린이 토크쇼 '우중 대표와 하오하오'를 진행했다. 우중 대표는 개발 에피소드와 경험담을 공유하고 Q&A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우중 프로듀서는 이용자 설문도 진행했다. 수렴된 의견은 향후 콘텐츠 기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가 운영됐다. 먼저, 방문객 입장 시 코스프레 모델이 지휘관 사원증과 티셔츠를 전달했다. 그리고 지하 1층에서는 미니게임 '보이마스티나! 이글라를 피해!'를 마련해 게임을 클리어한 이용자에게 보이마스티나 포토카드를 증정했다.

더불어 보이마스티나, 유희, 리바 등으로 분한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엘모호 포토존에서 참석자 전원 단체 촬영도 진행했다.

'소녀전선2' 운영팀은 "보이마스티나 업데이트를 맞아 지휘관 여러분이 '소녀전선2’의 세계관을 현장에서 체감하고 개발진과 격식 없이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라며, "앞으로도 이용자들과 교류하는 기회를 넓혀가며 현장에서 나눈 이야기들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 하오플레이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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