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6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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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여신' 이연진, 크롭 치어복 아래 드러난 라인 '압도적'

기사입력 2026.03.26 14:45 / 기사수정 2026.03.26 14:45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이연진이 올린 새로운 영상에 팬들이 반응했다.

이연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살크업"이라는 문구와 함께 춤을 추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연진은 치어리더 복장을 한 채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었다.

이연진의 영상을 접한 팬들은 "어디가 살크업이라는거지...", "뭐가 살쪄!", "에이 날씬요", "뼈밖에 없어요", "너무 예쁘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1년생인 이연진은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뒤, 프로배구 V-리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와 K리그1 수원FC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연진은 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인상으로 '모찌 치어리더'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 밖에서는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연진 SNS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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