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5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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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선, '래퍼·촬영감독 子' 자식농사 성공 후 건강 관리까지 "47kg 유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7 16:58 / 기사수정 2026.03.17 16:58

김지선
김지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김지선이 건강 관리를 위한 근황을 전했다.

김지선은 최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하며 건강을 위해 달리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달리면 확실히 달라진다”며 “2025년 1월 슬로우 조깅을 배웠다. 정말 운동하는 게 싫지만 이제는 살기 위해 운동한다”고 털어놨다.

이어 “작년 건강검진에서 지방간이 있다고 나왔다”며 건강 이상을 계기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지선은 “완경 이후 호르몬제를 6년 가까이 복용했지만 지난 2월 과감히 끊었다”며 “이제는 운동으로 몸을 다스려보려 한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선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조깅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추운 날씨 속에서도 꾸준히 운동을 이어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는 “영하 12도에도 뛰고, 반려견 산책을 하면서도 뛰고, 비가 오면 지하주차장에서 뛰었다”며 “운동복이 없어도, 아무 때나 뛰었다”고 꾸준함을 강조했다.

특히 “몸무게도 47kg대를 유지하고 있다”며 “꾸준함이 답이다”라고 강조해 건강 관리 비결을 전했다.


한편 김지선은 지난 2003년 동갑내기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3남 1녀를 뒀다. 첫째 아들은 촬영감독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둘째 아들은 래퍼 '시바로 활동 중이다. 시바는 앞서 얼굴에 피어싱을 17개 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김지선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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