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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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이은비, 뜨거운 '문어키스'에…일동 경악 "저건 못하겠다" (조선의 사랑꾼)

기사입력 2026.03.09 22:37 / 기사수정 2026.03.09 22:37

정연주 기자
'조선의사랑꾼' 캡쳐
'조선의사랑꾼'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기성과 이은비가 뜨거운 '문어키스'를 선보였다.

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은비, 배기성 부부가 윤정수 부부를 집으로 초대했다.

배기성은 이은비에 "여보"하며 문어를 입에 문 채 이은비를 쳐다봤고, 이은비는 배기성에게 달려들며 화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


계속되는 애정행각에 윤정수 부부는 "야, 저건 못하겠다"라며 기겁하기도 했다. 

한편, 이은비는 "경주 다녀온 뒤로 윤정수 부부를 꼭 초대하고 싶었다. 지금 시험관 중인 진서를 위해 논알콜로 준비했다"며 훈훈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다. 

이날 배기성과 이은비는 내내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였다. 이들 부부는 집에서 숨바꼭질 놀이를 했고, 배기성이 숨은 이은비를 더듬거리자 이은비는 기겁하며 "거기 가슴이야"라고 소리쳤다. 이어 이은비는 발렌타인 기념일을 챙기는 등 배기성과의 달달한 결혼 생활을 이야기했다.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던 배기성은 "이상하게 아내는 촉이 있는지 안하던 짓을 한다. 그래서 트렁크에 숨겨놨다"고 밝히며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 = TV 조선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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