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다이어트 후 요요가 온 이유를 설명했다.
지난 12일 김영철의 유튜브 채널 '김영철 오리지널'에 ‘김신영이 폭로하는 꼰대 개그맨 선배 김영철의 잡도리 썰 (황당주의 신영이 대박 귀여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캡쳐
이날 김영철은 김신영을 초대해 해물탕 집에서 함께 식사를 했다. 주문을 하던 중 술 주문을 할 거냐고 묻자 김신영은 "아니다"라며 금주사실을 밝혔다.
김신영은 "금주한 지 7-8년 됐다"라고 밝혔고 이에 김영철은 "그럼 궁금한 게 술을 끊었는데 어떻게 다시 살이 쪘냐"라며 요요 이유를 궁금해했다.

유튜브 '김영철 오리지널' 캡쳐
이에 김신영은 "먹는 것과 술은 완전히 다른이야기다"라고 말하며 "모두 다 음식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금주 이유에 대해서 김신영은 "주사가 너무 심해서 끊었다. 그래서 송은이 선배가 나에게 '술은 어른한테 배워야 한다. 술을 잘못 배운 거 같다'라고 말할 정도였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다양한 방송을 통해 44kg 감량 사실을 공개했던 김신영은 "44kg를 빼고 13년동안 유지를 했다. 그런데 몸무게가 돌아오는데 딱 6주 걸렸다"라며 요요가 왔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 김영철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