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영애가 전통시장을 찾은 근황을 전했다.
18일 이영애는 "전통시장 나들이. 힐링하고 갑니다. 모두 행복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통시장을 찾은 이영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영애는 꽃무늬가 눈에 띄는 조끼를 입고 미소짓는가 하면, 국수를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영애 SNS
또 갓을 쓴 채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이고, 상인들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1971년생인 이영애는 2009년 사업가 정호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2011년생 쌍둥이 아들 승권 군과 승빈 양을 두고 있다.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2TV 토일드라마 '은수 좋은 날'에 출연했던 이영애는 12월 열린 '2025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 = 이영애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