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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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은, 팬 위해 직접 '두쫀쿠' 만들었다…금손인증 "뿌듯"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2 19:07 / 기사수정 2026.02.12 19:07

이승민 기자
신예은 개인 계정
신예은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배우 신예은이 최근 유행 중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직접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하는 근황을 전했다.

12일 신예은은 자신의 개인 SNS에 "옌쫀쿠를 시작한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신예은 개인 계정
신예은 개인 계정


공개된 사진에는 쿠키를 만들기 위한 재료들이 담겼다. 얇은 면처럼 생긴 카다이프와 고소한 피스타치오 등 '두바이 쫀득 쿠키'의 핵심 재료들이 눈길을 끌었다.

최근 SNS를 중심으로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신예은 역시 유행에 동참해 직접 베이킹에 나선 모습이었다. 단순히 맛보는 데 그치지 않고 재료 준비부터 완성까지 손수 만들며 색다른 취미 생활을 공개했다.

신예은 개인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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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수십 개에 달하는 쿠키를 정성스럽게 완성해 시선을 모았다. 완성된 쿠키에는 '직접 만든 두쫀쿠'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였고, 팬덤 '은하수'를 위한 선물임을 암시했다. 팬들을 향한 애정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목이었다.

평소에도 팬 사랑으로 유명한 신예은은 작품 활동뿐 아니라 SNS를 통해 일상과 취미를 공유하며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옌쫀쿠' 프로젝트 역시 팬들을 향한 특별한 이벤트로 보이며 훈훈함을 더했다.


사진= 신예은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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