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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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런' 최미나수 근황도 화제, '기싸움' 김민지에 연락하고 홍진경에게 사과받고 [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12 12:30

홍진경 계정, 넷플릭스
홍진경 계정, 넷플릭스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솔로지옥5' 최미나수가 빌런으로 활약했던 가운데 기싸움을 했던 출연진, 돌직구를 날렸던 패널들과 훈훈한 근황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10일 넷플릭스 '솔로지옥5'는 최종회가 공개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뜨거운 인기에 출연진들과 패널의 근황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 가운데, 12일 새벽 홍진경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출연진들과 패널들이 함께 회식 자리를 갖는 모습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특히 프로그램에서 빌런이었던 최미나수에게 사과를 전하는 모습의 사진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진경은 최미나수에게 "작작하세요" 등 돌직구 멘트를 많이 던져왔다.

두 사람은 회식에서 만나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밝게 웃고있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홍진경이랑 최미나수가 하드캐리 했다", "하고싶은 말 다해줘서 재밌었다" 등의 반응을 였다.

홍진경 계정
홍진경 계정

넷플릭스 '솔로지옥5'
넷플릭스 '솔로지옥5'


또한 11일 넷플릭스 공식 채널에 공개된 '솔로지옥 리유니언' 공식 예고편에서 김민지와 최미나수가 화해한 근황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김민지는 기싸움과 잡도리를 했던 최미나수에게 "연락해줘서 고마워"라고 말했고, 최미나수는 "진짜?"라고 답했다. 김민지는 "응 진짜 고마워, 난 그때 너무 진심이었고"라고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였다. '솔로지옥 리유니언'은 오는 14일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빌런'으로 활약한 최미나수는, 방송 이후 패널과 출연진들과 훈훈한 근황을 드러내며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홍진경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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