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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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비 1200만원 화제' 이지혜, 영유 소신 뭐길래…맘카페 갑론을박

기사입력 2026.02.12 14:37 / 기사수정 2026.02.12 14:40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이지혜-문재완 부부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이지혜-문재완 부부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영어유치원 관련 소신을 밝혔다.

10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누리꾼들의 질문에 답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이지혜에게는 많은 학부모들의 질문이 쏟아졌고, 한 누리꾼은 "영유(영어 유치원) 안 보내면 후회할까요?"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사진 = 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에 이지혜는 "노노. 엄마의 소신만 있으면 남들 따라가지 않아도 됩니다!!"라고 조언했다.

그러나 이지혜가 두 딸을 모두 영어유치원에 보냈다는 점에서 '맘카페' 엄마들이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는 분위기다. "본인은 두 딸을 보냈으면서", "현실적이지 못하다"라는 반응이 있는 반면 "두 명이나 보낸 만큼 경험에서 우러나온 조언"이라는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이지혜는 영어유치원을 졸업한 첫째 딸의 사립 초등학교 추첨식 준비 및 입학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 해당 학교의 학비가 1년에 약 1,200만 원에 달한다고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지혜 가족
이지혜 가족


같은 해 이지혜는 둘째 딸이 어린이집에서 첫째 딸이 다니고 있는 영어유치원으로 전학간다고 알리기도 했다. 

당시 둘째 딸이 유치원에서 울었다는 소식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했으며, 다음날 둘째 딸은 영어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9월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지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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