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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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 美 명문대 재학 중 깜짝 홍콩 行…걸그룹 화보급 비주얼 '극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0 10:51 / 기사수정 2026.02.10 10:51


이동국 딸 재시
이동국 딸 재시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가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재시는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홍콩 도심 거리와 실내 공간을 배경으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블랙과 그레이 스트라이프 니트에 슬림한 팬츠를 매치한 재시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홍콩 야경이 펼쳐진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에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분위기 있는 표정이 어우러지며 모델 같은 아우라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커리 박스를 들고 장난기 어린 포즈를 취하거나, 카메라를 직접 들여다보는 모습으로 일상 속 자연스러운 순간을 담아냈다.

이에 쌍둥이 자매인 재아는 "도 나 빼고 노네", "근데 진짜 레전드 이쁘긴 하다"며 칭찬을 아까지 않았다. 



한편 이동국, 이수진 부부는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재시는 과거 모델의 꿈을 키우다 현재 미국 뉴욕주립대 패션기술대(FIT) 패션학교에 재학 중이며, 재아는 프로골퍼를 꿈꾸고 있다. 

사진 = 재시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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