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2 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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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결혼 후 탈모 고백 "임신 후 식사량 2배…머리 다시 자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1:46

김지영 계정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탈모 극복 비법을 밝혔다.

김지영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작년에 빠지던 머리가 부숭부숭 자라나고 있다. 암 쏘 해피"라며 앞머니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9일, 김지영은 "비법을 물어보시는데 딱히 한 게 없다"며 자신만의 방법을 공유했다. 그는 "아마도 임신 전보다 두 배 늘어난 식사량"이라며 충분한 영양 공급을 꼽았다.

또 김지영은 "호르몬 변화"를 이야기하며 "출산 전까지 아이를 위해 영양분을 꽉 잡아둔다고 한다. 슬픈 건 출산하면 다시 우수수 빠진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출산하고 머리털들 붙잡기 위해 노력할 때 그대들을 위해 모든 것을 공유하겠다"고도 알렸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023년 방송된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그는 국내 최대 유료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를 창업한 사업가 윤수영 씨와 공개 열애를 알린 뒤,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화제를 모았다. 


이들은 당초 4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임신으로 식을 앞당겨 지난 1일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김지영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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