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의 달콤한 데이트 일상을 공개하며 여전한 부부 애정을 드러냈다.
7일 장영란은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진짜 오랜만에 삼겹살 데이트. 핑크볼이 되었다지요. 흔들리지 않는 바위 같은 내 편. 늘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과 남편 한창은 식당에서 나란히 서서 서로에게 몸을 기댄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다.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편안한 표정에서는 결혼 16년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신혼 같은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졌다.
특히 장영란은 밝은 표정과 함께 긍정적인 에너지로 시선을 끌었고, 한창 역시 아내를 향한 다정한 눈빛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장영란 개인 계정
오랜만에 즐긴 삼겹살 데이트라는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두 사람의 깊은 신뢰와 애정이 묻어나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결혼한 지 오래됐는데도 여전히 달달하다", "진짜 신혼 부부 같다",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모습이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방송과 SNS를 통해 꾸준히 가족과 일상 이야기를 공유하며 솔직하고 유쾌한 매력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장영란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