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22기 현숙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22기 현숙이 결별 2주 만에 재결합한 16기 광수, 자신의 딸과 한 가족 같은 일상을 공유했다.
6일 현숙은 개인 채널에 "추억 하나 더하기, 로티 로리의 등장과 서비스 와인까지. 서아도 우리도 행복했던 그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의 한 5성급 호텔에서 뷔페를 즐기고 있는 22기 현숙과 그의 딸, 그리고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16기 광수의 일상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22기 현숙, 16기 광수
이들은 해당 브랜드 대표 캐릭터인 너구리 탈을 쓴 사람들과 사진도 남기며 추억을 쌓은 모습이다.
한편 각자 '나는 SOLO' 돌싱 특집에 출연한 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은 방송 후 기수를 뛰어넘은 현실커플로 발전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7월 열애를 인정한 이들은 4개월 만인 11월 결별을 알렸으나, 2주 만에 재결합했다.
재결합 후 광수는 "사실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있었다. 이번에 더 진지하게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라고 재혼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사진 = 22기 현숙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