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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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식, 대기업 퇴사 후 열애중?…영호 "여친 만들어 부산 왔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6 19:31 / 기사수정 2026.02.06 19:31

김지영 기자
29기 영호 개인 계정
29기 영호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29기 영호가 영식의 연애를 암시하는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29기 영호는 개인 SNS에 "부산 최고의 맛집"이라는 문구와 함께 영식 그리고 한 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영식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오리 전문점에서 촬영된 것으로, 영호는 이후 영식과 여성 지인과 함께 포토 스튜디오에서 찍은 사진도 연이어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영식의 지인으로 추측되는 여성은 영식의 뒤에 다정하게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한 네티즌이 댓글로 "영식님 옆에 여친?"이라고 묻자, 영호는 "만들어서 부산 왔네요"라고 답해 두 사람의 열애를 인정하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영식님 파이팅, 응원합니다", "벌써 여자친구 생기셨나, 축하드려요" 등 따뜻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영식은 SBS Plus·ENA '나는 SOLO' 출연 당시 여러 여성 출연자에게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으로 같은 기수 영숙에게 쓴소리를 듣는 장면이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방송 중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퇴사설이 불거졌으며, 4일 공개된 유튜브 '촌장엔터테인먼트TV' 채널을 통해 정식으로 퇴사를 했음이 알려진 바있다.

사진=29기 영호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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