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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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넷플릭스 로코 영화 주인공 낙점…제작까지 참여

기사입력 2026.02.06 11:28 / 기사수정 2026.02.06 11:28

블랙핑크 리사
블랙핑크 리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블랙핑크 리사가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6일 넷플릭스 공식 SNS에는 "리사가 케이트 실버만이 각본을 쓴 넷플릭스 제작의 새로운 로맨틱 코미디 영화에 출연한다. 이 영화는 '노팅힐'에서 영감을 받았다(LISA will star in a new "Notting Hill-inspired" romantic comedy feature for Netflix written by Katie Silberman)"라는 글이 올라왔다.

각본을 쓴 케이트 실버만은 '북스마트',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Set It Up)'의 작가이다.

미국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HBO 시리즈 '화이트 로터스 시즌3' 총괄 프로듀서 데이비드 버나드와 협업한 리사는 자신의 레이블 라우드 컴퍼니를 통해 앨리스 강과 함께 총괄 프로듀서로도 이름을 올린다.

한편 리사는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감독 이상용)에도 출연한다. '타이고'는 전쟁 고아로 자란 용병 타이고가 중대한 미션을 수행하던 중 가족처럼 여기던 리아가 범죄 조직에 납치되자 목숨을 건 구출 미션에 나서는 액션 영화. 리사는 타이고(마동석 분)의 친구이자 미션을 수행하는 팀 멤버 리아 역을 맡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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