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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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세' 전원주, '초동안' 피부 나이…"15살 젊어 보여, 너무 좋다" (전원주인공)

기사입력 2026.02.04 07:40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사진=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전원주가 최강 동안인 피부 나이를 공개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_전원주인공'에는 '청담동 피부과에서 20년 젊어지는 피부 리프팅 시술 받고 온 전원주. 그런데 가격이 얼마?!!!!'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사진=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이날 과거부터 왼쪽 볼에 있는 흑자를 없애고 싶다는 속마음을 드러내던 전원주를 위해 제작진은 청담동의 한 피부과를 예약했다. 

피부과 방문 소식을 들은 전원주는 "이제는 거울 보기가 싫다. 얼굴이 쭈굴쭈굴한 데다, 까맣게 점이 툭툭 붙으니까"라며 피부 콤플렉스를 고백했다.

전원주의 피부 고민에 절친한 동생 서우림은 "무슨 소리냐"며 "언니 나이에 피부도 곱고, 뭐가 점이 있냐"며 나이에 비해 동안 피부를 지닌 전원주에게 불만을 터트렸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사진=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동생의 칭찬에도 불구하고 전원주는 "나는 저녁에 주름 없어지라고 TV 보면서 두들긴다"고 고백하며 "오늘 피부과 갈 생각 잘했다. 늙는 것도 좋지만, 곱게 늙는 게 우리 소원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피부과에 간 전원주는 본격적인 피부 상담을 받기 전, 피부 진단을 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피부 진단을 받고 난 후 의사와 마주한 전원주는 "연예계에서는 늙으면 안 쓴다. 그래서 젊어지려고 온 거다"며 방문 목적을 공개했다.

의사는 전원주의 피부 진단 결과를 본 뒤, "39년생이신데 사실 39년생 피부 같진 않다"며 "15살 정도 더 젊어 보인다. 피부 광택, 감촉 이런 것들이 다 너무 좋다"며 전원주의 최강 동안 피부를 칭찬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전원주_전원주인공'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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