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19:06
연예

박지윤, 최동석과 상간 맞소송 후 '밝은 미소' 첫 근황…"알차게 보냈다" 파티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2 15:27 / 기사수정 2026.02.02 15:27

박지윤
박지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도에서의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유했다.

박지윤은 2일 자신의 계정에 “고교 동창들이 놀러 온 2일 차”라며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고등학교 친구들과 함께 맞춘 단체 티셔츠를 입고 환하게 웃으며 제주도 명소를 즐기고 있다. 특히 감귤밭에서 귤을 따는 모습에서는 자연 속에서의 소박한 행복이 묻어난다.

그는 “마침 친구 중 한 명이 생일이라 아침으로 성게보말미역국을 먹고 방주교회, 포비베이글, 귤놀장, 햄버거, 두쫀쿠 커피까지 알차게 보냈다”며 디테일한 일정도 함께 전했다. 저녁에는 모슬포항에서 고등어·방어회로 식사를 마친 뒤 유자 하이볼과 케이크로 생일파티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박지윤은 여행 내내 환한 미소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지난달 27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최동석이 박지윤과 제3자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 소송과, 박지윤이 최동석의 지인 B씨를 상대로 제기한 동일 취지의 소송을 모두 기각했다.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한 뒤 변론을 종결했고, 양측의 청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2004년 KBS 공채 아나운서 동기로 인연을 맺어 2009년 결혼했으나, 2023년 10월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 사이에는 1남 1녀가 있다.

사진= 박지윤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