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2일 최준희는 "눈밑 지방 트임 튜닝 본 거 언제 유튜브 올릴까? 영상은 준비 완료"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최준희는 룩북 영상 말미 "다음 영상은 얼굴 튜닝(성형)하는 브이로그"라며 시술 영상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렇게 됐다. 악플 달지 말아달라. 여자는 평생 관리를 해야 한다"며 "살짝 튜닝을 보기로 했다. 그거에 대한 브이로그로 돌아올 것 같다. 오랜만에 언니들이 굉장히 좋아해 주실 것 같다"고 전했다.
최준희는 그간 눈, 코, 안면윤곽 등 성형 수술 과정과 후기를 SNS와 유튜브를 통해 솔직하게 공개해 왔다. 또한 과거 희귀난치성 질환인 루푸스 투병 사실을 밝히며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증가했으나, 꾸준한 치료와 식단 조절, 운동을 병행해 41kg까지 감량했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2003년 생인 최준희는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다.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사진=최준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