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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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함소원, 전 남편 진화와 재결합? "노력해봤지만 넘어야 할 것 많아" (동치미)

기사입력 2026.01.31 23:44 / 기사수정 2026.01.31 23:44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함소원이 진화와의 재결합에 대해 이야기했다.

31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배우 함소원이 출연했다. 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와 이혼 후에도 같이 살고 있는 근황에 대해 이야기했다.

함소원은 "저도 진화 씨도 약간 '노력을 더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라며 "방송보고 어떤 분들은 '재결합 해라', 어떤 분들은 '왜 그러냐' 의견이 있었는데 저희도 들으면서 어느 정도 노력하면 재결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다툼이 없으면서 좋게 잘 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MBN '속풀이쇼 동치미'


그러면서 "재결합 의지가 10까지 있다고 치면 4.8에서 4.9정도"라며 의지가 높아졌다고 밝혔다.

이야기를 들은 김지연은 "깨진 접시는 다시 붙이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이혼을 결심했다면 결심한 순간까지 고민을 많이 했을 것 아니냐. 결정하기 전에 신중했어야 한다. 그 이후 재결합은 없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재결합 생각은 상대방에 대한 연민, 동정 등 여러가지 감정이 남아있기 때문일 거다. 이 전에 정리를 했어야 했다"고 밝혔다.

함소원은 "으쌰으쌰 했지만 재결합하려고 다가가보니 많은 어려움이 나타나더라. 재결합하는 데 있어 건너야 할 것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사진=MB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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