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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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희 "54억 해외 원정 도박 가수 나 아냐"…의혹 강력 '부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1 16:44 / 기사수정 2026.01.31 16:44

신현희 SNS
신현희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신현희가 해외 원정 도박 의혹을 부인했다.

31일 신현희는 "해외 원정 도박 의혹 받고 있는 가수, 저 아닙니다. 하도 DM이 와서"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지난 29일 TV조선은 가수 겸 제작자로 활동 중인 신 모씨가 수년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수십억 원대 원정 도박을 했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엑셀 파일에는 2023년 8월부터 2025년 1월까지 382만 달러(약 54억 원) 규모의 금액이 기재돼 있었으며, 현재 경찰은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자료와 진술을 검토 중이다.

이에 신 씨 측은 의혹과 관련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업무차 방문한 적은 있지만, 도박을 한 사실은 없다. 제시된 자료는 모두 허위"라고 반박한 상태다.

보도에서 실명이 아닌 성만 언급되면서 신 씨 성을 가진 다양한 가수들의 이름이 거론됐다. 신현희도 자신의 이름이 언급되자 이를 즉각 부인하며 루머를 차단했다.

2012년 혼성듀오 밴드 '신현희와 김루트'로 데뷔한 신현희는 2019년 팀 해체 후 솔로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TV조선 '미스트롯4'에 출연했다.

사진 = 신현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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