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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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스케일 큰 ♥문재완 생일상 완성…"차라리 선물이 나은 것 같기도" 솔직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1 08:20

장주원 기자
사진= 이지혜 SNS
사진= 이지혜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지혜가 스케일 큰 남편 문재완의 생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남편 문재완의 생일을 맞아 차린 거한 생일상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남편 생일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장금이 움직입니다"라며 미역국 조리 과정을 공유했다. 

이지혜는 "미역국 레시피 올려 봤다. 저는 개인적으로 진짜 자신 있는데 봐 달라"며 "여러분들이랑 뭐가 다른지 궁금하다"고 요리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지혜는 "와니가 원하는 선물은 킹크랩이라고 해서 거금 썼습니다요"라며 남편의 소원을 위해 거금을 들여 킹크랩 요리를 만들어 줬음을 밝혔다. 뿐만 아니라 미역국을 들고 '엄지 척' 포즈를 짓는 남편과 딸의 모습을 남기며 흐뭇함을 드러냈다.

이어 "요리를 계속 하게 되네. 차라리 선물이 나은 것 같기도"라며 솔직한 심경을 내비쳐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미역국 맛 내기가 은근 어렵던데 뚝딱뚝딱 대단하다", "남편분 진짜 복 받으신 것 같다. 임금님 밥상 같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는 유튜브 '밉지않은 관종언니' 채널을 운영하며 가족의 일상과 여러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이지혜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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