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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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원♥' 신지, 결혼 발표 후 대놓고 '럽스타'…바짝 붙은 '투샷'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7 10:13 / 기사수정 2026.01.27 10:13

사진 = 신지 유튜브 채널
사진 = 신지 유튜브 채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오는 5월 결혼을 발표한 뒤 예비남편 문원을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어제(26일) 신지는 개인 채널에 "결혼 발표를 정식으로 하려 합니다. 함께 지내며 더 돈독해지고 믿음이 쌓이고 온전히 내 편이 생겼다는 것에 감사하게 됐습니다. 서로 의지할 수 있게 되면서 저희는 더욱 단단해졌습니다"라며 "제 인생 2막의 시작, 문원 씨와 저는 5월에 결혼식을 올리려 합니다. 많은 분들의 애정 어린 염려와 걱정들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변함없이 한결같은 모습으로 발맞춰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 볼게요"라고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 신지 인스타그램


이후 신지는 오랜 팬 계정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지난 5일 사이판으로 떠난 신지의 모습을 그린 팬아트가 담겨 있다.

특히 사이판에 함께 갔던 예비남편 문원과의 투샷을 그린 팬아트라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신지는 사이판 여행기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영상으로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두 사람은 틈도 없이 바짝 붙어 사진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열애 소식이 알려졌을 당시 대국민 반대를 받았으나, 이를 이겨 내고 결혼에 골인한 신지와 문원에게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사진 = 신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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