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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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도 머리 고민 "언제 기르지?"…장발 사진 폭풍 업로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0 15:45 / 기사수정 2026.01.20 15:45

송혜교.
송혜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머리스타일에 대한 고민을 전했다. 

20일 송혜교는 개인 계정에 "머리 언제 기르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송혜교의 장발 시절이 담겨 있다. 긴 머리와 내추럴한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청춘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옅은 화장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투명한 피부가 돋보이며, 별다른 꾸밈 없이도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현재 송혜교는 숏컷에 가까운 단발머리를 유지 중이다. 장발 시절을 그리워하는 듯한 소탈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 촬영을 마쳤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노희경 작가의 신작으로, 송혜교를 비롯해 배우 공유, 차승원, 이하늬, 김설현 등이 출연한다. 상반기 공개 예정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송혜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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