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9 17:16

'치어리더계 고딩 여신' 등장! 시스루 의상에 현장 '술렁'

기사입력 2026.01.19 13:47 / 기사수정 2026.01.19 13:48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여고생 치어리더'로 유명한 양효주가 인사를 전했다.

양효주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코렉스 막내 신입 치어리더 18살 양효주입니다. 이번 시즌부터 kt 소닉붐 치어리더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수원에서 나고 자란 저로써 kt 소닉붐을 응원 할 수 있게 되어 너무나도 영광스럽고 행복합니다. 막내의 패기와 열정으로 우승을 위해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kt 소닉붐 화이팅 !!"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kt 소닉붐 치어리더 유니폼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양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양효주의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치어리더로서의 활동도 응원해요", "예쁜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앞으로 더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소닉붐에 합류하신거 축하드립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글로벌 플랫폼 '틱톡'에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로 유명세를 얻은 양효주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난해 치어리더로 전격 데뷔했다. kt 소닉붐 외에도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와 여자 프로배구 화성 IBK기업은행 알토스에서 치어리더로 활동 중이다.

사진=양효주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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