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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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남주혁, 페이블컴퍼니와 전속계약…최우식과 한솥밥 

기사입력 2026.01.02 09:13 / 기사수정 2026.01.02 09:13

명희숙 기자
남주혁
남주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남주혁이 페이블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2일, 페이블컴퍼니는 남주혁과의 전속 계약이라는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페이블컴퍼니는 “남주혁은 다채로운 장르를 폭넓게 소화하며 연기 스펙트럼을 확장해온 배우다. 한 이미지에 머무르지 않고 끊임없이 변주를 시도해 자신만의 커리어를 단단히 쌓아온 남주혁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쁜 마음"이라고 전속계약을 알렸다.

이로써 남주혁은 최우식, 전소니, 박연우, 홍민기 등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배우들이 소속된 페이블컴퍼니와 한 식구가 됐다.

남주혁은 2014년 드라마 ‘잉여공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이어 ‘후아유-학교 2015’로 첫 주연을 맡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빠르게 확장했으며, 첫 영화인 ‘안시성’을 통해서도 다수의 신인상을 거머쥐며 데뷔 초반부터 뚜렷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이후 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하백의 신부’, ‘보건교사 안은영’, ‘스타트업’과 영화 ‘리멤버’, ‘조제’ 등 굵직한 작품들에서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아왔다. 

특히 ‘눈이 부시게’에서는 서정적인 감정 연기로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고,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는 남주혁 특유의 청춘 아이콘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어 입대 후 공개된 디즈니+ ‘비질란테‘에서는 보다 거칠고 어두운 감정선과 강도 높은 액션 연기까지 소화해냈다.

한편, 남주혁은 지난해 현역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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