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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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박진영, 상탈한 채 두 딸과 함께 새벽 운동…푸쉬업도 거뜬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1 20:00

이승민 기자
박진영 개인 계정
박진영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두 딸과 함께한 연말 일상을 공개하며 가족과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1일, 박진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작년 한 해 저와 우리 가수들을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팬분들, 그리고 그들을 위해 일해주신 JYP 동료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올해 가족, 건강, 일 다 고루 잘 챙기시면서 행복한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올해 힘냅시다!♥"라는 글을 올리며 새해 인사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서는 상의를 탈의한 채 반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운동에 열중하는 박진영의 모습이 담겼다. 

두 딸은 아빠를 따라 춤을 추거나, 푸쉬업을 하는 박진영의 등에 올라타는 등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영상에 생동감을 더했다.

팬들은 "26년에도 jyp아티스트 많이 챙겨주세여","멋진 아빠"등의 댓글을 남겼다.

박진영은 평소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근황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한편, 박진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다.

사진= 박진영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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