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영호·딸과 함께한 베트남 여행을 추억했다.
2일 '나는 솔로' 28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같은 기수 영호, 그리고 딸과 다녀온 베트남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28기 옥순과 영호 커플이 옥순의 딸까지 함께 커플 티셔츠를 맞춰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옥순은 "ENA에서 선물받은 옥순영호 티셔츠 챙겨가자고 했더니 우리 쪼꼬미 소외감 느낄까봐 옥순딸 티셔츠 주문제작해온 오빠.."라며 영호의 남다른 센스를 칭찬했다.
한편 영호와 옥순은 ENA SBS Plus '나는 SOLO'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수학 학원 강사 옥순은 7세 딸을 양육하고 있다.
옥순 영호 커플은 최근 데이트 중 '가족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전하는 등 단란한 행보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28기 옥순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