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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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LA에서도 170cm ·41kg '뼈말라' 인증…"정신 차리고 살라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12 13:00 / 기사수정 2025.11.12 13:00

최준희
최준희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우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미국 LA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11일 최준희는 "아직 LA앓이 중. 아, 정신 차리고 살라고 좀"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최준희
최준희


공개된 사진에는 깡마른 상체 보디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비키니 패션을 선보인 최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최준희는 세련미가 돋보이는 다양한 패션으로 LA를 즐겼던 현장을 공개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준희는 과거 루프스 병으로 96kg까지 체중이 증가했지만 혹독한 다이어트로 현재의 체중 41kg까지 감량한 사실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최준희
최준희


이후 체중 42.6kg가 된 후에는 이를 인증하며 "한 번 독기 가져본 사람은 안다. 참을성을 기르고 포기하지 않고 독기 가득하게 물어뜯는 사람이 뭘 해도 될 거라고 생각하지 않나"라며 체중 관리에 신경을 쓰는 이유를 전하기도 했다.


현재 최준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최준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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