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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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 중' 신지♥문원, '3층 전원주택' 신혼집서 "무전기로 대화, 안 들리는 척 NO" (미우새)[전일야화]

기사입력 2025.09.29 06:58

'미운 우리 새끼' 신지.
'미운 우리 새끼' 신지.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신지가 예비남편 문원과의 동거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코요태 멤버 신지가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앞서 신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문원과 함께 사는 신혼집을 소개한바. 드넓은 3층 단독 주택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음악 작업실과 컴퓨터실까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신동엽은 "신혼 생활을 위해 무전기를 구매했냐"고 물었고, 신지는 "재밌게 살고 싶었다"고 답했다.



또한 그는 "(문원이) 노래하는 걸 정말 좋아한다. 3층을 개인 공간으로 줬는데 전화하는 것보다 뭔가 통하는 게 있으면 좋겠다 싶어서 무전기를 샀는데 너무 잘 되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무전기의 삑 소리가 크니까 안 들리는 척할 수 없다. 무전기로 대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지는 문원과 내년 상반기 결혼 예정이다.


앞서 문원은 신지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과거 이혼 경험이 있으며, 전처 사이에 딸이 있다고 고백했는데 이 영상에서 문원을 둘러싼 과거사 루머, 태도 문제 등이 불거졌다.

이에 신지 소속사와 문원은 협의이혼 확인서를 공개하며 해명에 나섰고, 논란은 일단락됐다. 


사진=SBS 방송 화면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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