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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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은미→이건주·김주연, ★들의 충격 근황…신내림 받고 무속인 됐다! [엑's 이슈]

기사입력 2025.09.23 07:40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스타들이 신내림을 받고 무속인이 된 근황을 전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90년대 패션 모델로 많은 주목을 받아왔던 방은미의 근황이 전해졌다.

방은미는 데뷔 4년만에 은퇴를 했고, 그는 "아침에 눈을 떴더니 왼쪽 얼굴과 어깨, 팔이 제 마음대로 할 수 없는 마비 증상이 왔다. 치료받으면 될 거라고 했는데 한방, 양방 모두 차도가 없었다"고 과거 신병을 앓았다고 밝혔다. 

이후 방은비는 아들이 100일 때 전 남편과 헤어졌고, 돌이 지났을 때 신내림을 받았다고. 신내림을 받은 이유는 아들에게 같은 고통이 대물림될 수 있다는 말 한마디 때문이었다고 털어놨다. 



현재 방은미는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으며, 아들은 5학년 때 캐나다 유학을 떠나 현재는 한국에 돌아와 함께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역 배우이자 드라마 '한지붕 세가족' 속 순돌이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건주 역시 현재 무속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 3월 KBS 2TV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무속인의 걸을 걷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방송 당시 기준으로 그는 무속인이 된 지 8개월이었으며 개인 신당까지 완비했다고 밝혔다.

이건주는 신내림을 받게 된 과정에 대해 "저의 신아버지를 만났는데 (신아버지가) 저에게 옷을 입히시고, 부채랑 방울을 쥐여준 채 뛰라고 하시더라. 그때부터 막 뛰기 시작했는데 속이 후련하고 가슴에서 울컥한 게 올라오고 눈물도 나더라"고 설명했다.




현재 이건주의 신당 예약은 내년 2월 중순까지 꽉 찼을 정도라고. 


이어 최근 개그우먼 김주연 또한 무속이 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2' 출연해 무속인이 된 근황을 알렸다. 

김주연은 2006년 MBC 1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MBC 프로그램 '개그야'의 코너 '주연아'에서 유행어 '열라 짬뽕나'를 탄생시키며 그해 여자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신병을 앓았다. 하혈을 2년 동안 했고, 갑자기 열이 펄펄 나고 아프면서 (밖을) 못 나갔다. 두 달 동안 먹지도 자지도 못했다. 그러고 12kg이 빠졌다"며 이후 무속인의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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