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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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日 호텔서 가운만 걸치고…맨다리 노출까지 '파격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5.09 11:09 / 기사수정 2025.05.09 11:09

장인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8년 만에 일본 도쿄돔 출격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내비쳤다.

9일 지드래곤 관계자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SNS 계정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일본 도쿄의 전경이 한 눈에 보이는 호텔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드래곤은 하얀 가운 차림으로 침대에 누워 있거나 소파에 기대 앉아 있는 등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화장기 없는 맨얼굴을 한 지드래곤은 데뷔 초와 별다를 것 없는 풋풋하고 소년미 가득한 매력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3월 경기 고양종합운동장에서 8년 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화제를 모았다. 5월부터는 전 세계를 돌며 세 번째 월드투어 '위버맨쉬(Übermensch)'를 이어간다. 

오는 10~11일 양일간 도쿄를 시작으로 불라칸, 오사카, 마카오,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홍콩 등 아시아 8개 도시를 찾는다. 


사진=지드래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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