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4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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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은 "♥임성빈 이렇게까지 사랑했냐고"…'생일파티' 얼마나 크길래

기사입력 2025.04.15 16:26 / 기사수정 2025.04.15 16:26

김수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신다은이 남편을 위한 성대한 생일 파티로 애정을 자랑했다. 

15일 신다은은 개인 채널에 "서프라이즈로 준비한 임소장의 생일 파티"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다은의 남편은 생일 축하 메시지가 적힌 어깨띠와 왕관을 쓰고 있어 눈길을 끈다. 생일 파티를 주최한 신다은은 그 옆에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신다은은 "나랑 달리 친구가 너무 많은 이 남자는 모이다 보니 친구 15명은 기본, 덕분에 스케일이 엄청 커져서 케이터링 부르고 포스터 프린트하고 풍선은 셀프로 우당탕탕 만들고. 환갑 잔치도 아니고 왜 이렇게까지 대형 파티를 하는 것인가"라고 덧붙였다. 



또한 신다은은 "'이렇게 사랑했냐'는 친구들의 말을 뒤로 하고 나의 진심을 전하자면 에헴, 홀리 낳고 임소장이 너무 뒷전인 듯하여 반성하고 후회하는 마음이 커져 파티도 커진 거 같아. 평소에 잘해야 하는데 몰아서 해서 미안해. 몇 년만 더 봐줘. 홀리 좀 키우고 다시 순위 올려줄게"라고 덧붙였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5월 2살 연상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부부는 각종 예능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그러나 남편의 음주운전과 2022년 출산 등을 이유로 2019년 드라마 '수상한 장모' 이후 연기 활동은 쉬고 있다.

사진 = 신다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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