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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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코 성형수술' 최준희, 쏟아지는 성형외과 정보에 난감…"DM에 깔려 죽을듯"

기사입력 2024.12.17 14:11 / 기사수정 2024.12.17 14:11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故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쏟아지는 성형외과 정보 DM(다이렉트 메시지)에 난감함을 표했다.

16일 최준희는 "눈코 (성형수술 한) 병원 정보에 대해 너무 많이 DM이 와서 한 번 더 공지한다. 예전에 유튜브에서 따로 알려드렸던 병원 정보 아니고, 저 수술해주신 대표 원장님이 새로 개원하셨다"면서 병원과 의사 이름을 초성으로 간접 언급했다.

이어 "가격은 가서 상담 받으시는 것이 정확할 것이다"라면서 "'정보 원하시는 분은 캡션 확인 후 댓글 달아주세요' 이러는 것 딱 질색이다. 성형 정보 DM에 깔려 죽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최준희는 눈, 코 성형수술과 치아 성형 등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해왔다.

지난 해 2월에는 "쌍꺼풀은 인아웃으로 하고 윗, 앞트임을 할 것이다. 코는 제가 매부리가 있어서 깎는데, 어쨌든 뼈를 깎는 것은 상처라고 생각해서 다시 자란다고 하더라. 저는 뼈가 자란 건 아니고 너무 깎았더니 움푹 들어갔다. 어떻게 보면 수술을 잘못한 거다. 어쩔 수 없다"며 재수술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최준희는 현재 SNS로 누리꾼과 소통하며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최준희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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