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2 05:56
연예

'재계약 시즌' 이찬원, 영입 플러팅 당해…임한별 "시간나면 신사동 회사로" (불후의 명곡)

기사입력 2024.11.30 21:06 / 기사수정 2024.11.30 22:33

임나빈 기자


(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소속사 대표가 된 임한별이 이찬원에 영입 플러팅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683회에서는 '2024 발라드 전쟁' 특집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각은 "최근 소속사를 임한별 씨 회사로 옮겼다"라는 근황을 전했다. 

이찬원은 "어떤 계기로 허각 씨를 섭외하게 됐냐"라며 궁금해했다. 이에 임한별은 "여기 모든 분들이 다 제 먹잇감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임한별은 "오늘은 노래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목적을 가지고 출연했다"라고 밝힌 직후 명함을 돌려 폭소케 했다.



김준현은 이찬원을 가리키며 "찬원 씨도 가능하냐"라고 물었고, 임한별은 먼저 "찬원 씨 같은 경우는 너무나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다"라며 칭찬했다. 

임한별은 이어 "어떻게 시간 되면 신사동 오지 않겠냐"라며, 이찬원을 진득하게 바라봤다. 

이찬원은 "좋다"라며, 2달 후면 현재 소속사와 계약이 끝나 재계약 시즌이라고 알렸다. 


그 말을 들은 임한별은 단백질 음료를 개봉해 이찬원에게 건넸고, 김준현은 "왜 방송국 꺼 가지고 생색을 내냐"라고 하며 웃음을 안겼다. 

김준현은 신용재에게 계약 생각이 없냐 물었고, 신용재는 "저는 이 정도가 딱 좋다"라고 선을 그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사진=KBS 2TV 방송화면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