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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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죽지세 '파묘', 3일째 일일 관객 수 75만 명…단숨에 '146만 명' 돌파

기사입력 2024.02.25 07:10 / 기사수정 2024.02.25 15:01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가 파죽지세로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넘어서며 순항 중이다.

25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22일 개봉한 '파묘'는 개봉 3일 째인 24일 75만8585명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46만9235명을 기록했다.

24일 오전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서며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빠른 속도로 100만 관객을 불러 모은 '파묘'는 지난 해 최고 흥행작인 '서울의 봄'(최종 관객 수 1312만 명)보다 빠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추이를 더욱 주목하게 만들고 있다.

'파묘'는 앞서 2024년 최고 사전 예매량과 역대 오컬트 영화 중 가장 높은 오프닝 스코어(33만 명)를 기록하는 등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아 왔다.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스토리를 연출한 장재현 감독과 베테랑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의 호연으로 실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개봉 4일째를 맞은 25일에도 50.3%(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의 예매율로 34만 명의 예매량을 기록하며 28일 개봉하는 '듄:파트 2'(31.3%), 상영 중인 '웡카'(7.1%)에 앞선 1위에 올라 있다.

'파묘'에 이어 '웡카'가 11만297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285만7563명을 기록, 2위에 자리했다.


'건국전쟁'은 4만2755명을 더해 누적 관객 수 92만2899명을 돌파하며 3위에 이름을 올렸고, '귀멸의 칼날: 인연의 기적, 그리고 합동 강화 훈련으로'가 2만1514명(누적 37만1838명)으로 4위에 이름을 올렸다.

사진 = 쇼박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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