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18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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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사피장' 듣고 울기도"…강훈, 대세 신예의 슬럼프 고백 (몽골몽골)[종합]

기사입력 2023.09.29 21:44

명희숙 기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강훈이 몽골에서 따뜻한 위로를 받았다. 

29일 방송된 JTBC '택배는 몽골몽골'에서 김종국, 장혁, 차태현, 홍경민, 홍경인, 강훈은 여섯 번째 택배 배송을 위해 몽골 여행을 이어갔다. 

강훈은 이날 차 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노래로 하이키의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를 직접 선곡하며 "이 노래를 듣고 운 적이 있다"고 했다.

앞서 강훈은 방송을 통해 "1, 2년 전까지는 배우로서 답이 없었다. 몇 작품을 조연으로 참여한 뒤 1년 정도를 쉬었다. 쉬고 싶어서 쉰 게 아니라 오디션도 떨어지고 코로나도 맞물려 강제로 쉬게 됐다"며 힘들었던 순간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에 위로와 공감이 가득한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를 통해 위안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후 멤버들은 몽골의 3대 호수 중 하나인 햐르가스 호수에 왔다. 제주도 크기의 대형 호수인 만큼 차태현과 함께 다이빙을 하고 멤버들과 식사 시간을 갖는 등 힐링 가득한 순간을 보냈다.



또한 강훈은 회사 본부장님으로부터 편지를 받았다. 본주장은 따뜻한 격려와 위로를 전하며 강훈을 눈물짓게 만들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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